신한대 신입생 1천명, 대마도 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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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가 1,000여 명의 신입생과 '대마도 평화비전기행'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양국이 함께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 시대의 문을 열려고 마련한 '대마도 평화비전기행'의 출정식입니다.
'미래를 여는 다음 세대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신한대 1학년 신입생이 일본 대마도를 방문해 역사 성찰과 문화 교류, 환경 봉사 등의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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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가 1,000여 명의 신입생과 '대마도 평화비전기행'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양국이 함께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 시대의 문을 열려고 마련한 '대마도 평화비전기행'의 출정식입니다.
'미래를 여는 다음 세대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신한대 1학년 신입생이 일본 대마도를 방문해 역사 성찰과 문화 교류, 환경 봉사 등의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발대식은 학생 사회자의 진행 아래 '신한대 예도단'의 의전 퍼포먼스, 교수진 특별 공연, 학생 대표 출발 선언문 낭독과 비전 선언문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신입생 기행 참가자들은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3회차로 나뉘어 차례로 대마도를 방문해 K-팝 공연, 태권도 시범, 전공별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MBN 이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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