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스라엘 교전 지속에도 지수 선물 일제 상승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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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이 3일째 교전을 지속하는 등 중동 위기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미증시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 반전했다.
15일 오후 9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7%, S&P500 선물은 0.14%, 나스닥 선물은 0.2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약 두 시간 전만 해도 다우 선물은 0.14%, S&P500 선물은 0.13%, 나스닥 선물은 0.09% 각각 하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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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란-이스라엘이 3일째 교전을 지속하는 등 중동 위기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미증시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 반전했다.
15일 오후 9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7%, S&P500 선물은 0.14%, 나스닥 선물은 0.2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약 두 시간 전만 해도 다우 선물은 0.14%, S&P500 선물은 0.13%, 나스닥 선물은 0.09% 각각 하락했었다.
그러나 상승 반전에 성공한 것. 이에 따라 아시아증시도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같은 시각 호주의 ASX는 0.22%, 일본의 닛케이는 0.91%, 한국의 코스피는 0.2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 등을 공격하고, 이란이 반격을 가했다는 소식으로 일제히 1% 이상 급락했었다. 다우는 1.79%, S&P500은 1.13%, 나스닥은 1.30% 각각 하락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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