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서울 저작권 포럼'…생성형AI 시대 저작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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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16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저작권'을 주제로 '2025 서울 저작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생성형 AI의 학습과 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창작자 보호와 보상 문제, AI 산업 발전을 다룬다.
또 함석천 한국안무저작권학회장, 제임스 치틀리 미국영화협회(MPA) 아태본부 부사장 등이 AI 산업계에서 바라보는 AI와 저작권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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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16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저작권'을 주제로 '2025 서울 저작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생성형 AI의 학습과 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창작자 보호와 보상 문제, AI 산업 발전을 다룬다. 선진 AI 법·제도를 도입한 각국 정부와 AI를 선도하는 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저작권 보호와의 균형을 통한 AI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최영진 문체부 저작권정책과장, 다쓰히로 우에노 일본 와세다대학교 로스쿨 교수, 요르단카 이바노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AI 법이행법제감독 등이 한국과 일본, 유럽연합 등 주요국의 AI 시대 저작권 정책 대응 현황에 관해 발표한다.
또 함석천 한국안무저작권학회장, 제임스 치틀리 미국영화협회(MPA) 아태본부 부사장 등이 AI 산업계에서 바라보는 AI와 저작권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이후 최승재 세종대 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생성형 AI와 저작권 관련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진행된다.
행사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koreacopyright/streams)을 통해 생중계된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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