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강윤, 퍼스널 컬러는 교복?…‘견우와 선녀’ 출격

이수진 기자 2025. 6. 16.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강윤이 교복을 입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차강윤은 23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표지호 역을 맡아 청춘의 얼굴을 그려낸다.

이번 '견우와 선녀'를 통해 다시 한 번 교복으로 돌아온 차강윤이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어떤 감정선을 그려낼지 주목된다.

한편, 차강윤이 출연하는 tvN '견우와 선녀'는 23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tvN
배우 차강윤이 교복을 입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차강윤은 23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표지호 역을 맡아 청춘의 얼굴을 그려낸다. 표지호는 연애와 타인에 대한 관심은 없지만 단 한 사람 박성아(조이현 분)에게만큼은 따뜻한 다정함을 내보이는 인물이다.

최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와 스틸 컷 속 차강윤은 교복 위에 후드와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롭고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워너비 남사친’의 로망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더불어 섬세하게 표현된 눈빛과 분위기가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사진제공ㅣtvN
교복은 차강윤에게 낯설지 않은 옷이다. 데뷔작 ‘졸업’에서 전교 1등 이시우 역을 맡아 단정한 셔츠와 또렷한 눈빛으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이후 ‘협상의 기술’에서는 회사 막내 인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병원 인턴으로 등장해 직장인룩과 의사 가운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견우와 선녀’를 통해 다시 한 번 교복으로 돌아온 차강윤이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어떤 감정선을 그려낼지 주목된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차강윤이 출연하는 tvN ‘견우와 선녀’는 23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