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여복 김나영-유한나·남복 임종훈-오준성, WTT 컨텐더 스코페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탁구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한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도 정상에 올랐다.
김나영은 임종훈과 함께 출전한 이번 대회 혼합복식에선 4강, 여자단식에선 8강의 성적을 냈다.
대회를 마친 김나영과 유한나, 임종훈, 오준성은 17일부터 22일까지 슬로베나이 류블랴나에서 열리는 WTT 스타 컨텐더에 출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종훈-오준성은 인도 3-0 완파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탁구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한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도 정상에 올랐다.
김나영-유한나는 15일(한국 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를 3-1(11-13 11-9 11-1 11-7) 격파했다.
지난 4월 WTT 컨텐더 타이위안 여자복식을 제패한 김나영-유한나는 2개월 만에 왕좌에 올랐다.
김나영은 임종훈과 함께 출전한 이번 대회 혼합복식에선 4강, 여자단식에선 8강의 성적을 냈다.

임종훈-오준성은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인도의 마나브 다카르-마누시 시아 조를 3-0(11-9 11-7 11-9)으로 완파했다.
지난달 한국거래소에 새 둥지를 튼 오준성은 올해 임종훈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WTT 시리즈 우승을 합작했다.
대회를 마친 김나영과 유한나, 임종훈, 오준성은 17일부터 22일까지 슬로베나이 류블랴나에서 열리는 WTT 스타 컨텐더에 출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故 김새론, 유작 공개 "연기 위해 태어났는데…"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