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농촌테마파크 28일부터 바닥분수 가동…여름 수경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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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바닥분수는 매일 물을 교체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테마파크는 잣나무 숲, 계류하천, 계절꽃 등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여름철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많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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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수경시설은 자연 속에서 물소리와 함께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바닥분수와 물이 흐르는 계류하천 등이 마련돼 있다.
바닥분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닥분수는 오는 28일부터 가동되며, 계류 하천은 현재 개방 중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용객의 안전과 위생을 위해 주 2회 수경시설을 청소하고 격주 1회 수질검사를 한다. 바닥분수는 매일 물을 교체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바닥분수 이용 시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아쿠아슈즈나 샌들과 같은 신발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안내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테마파크는 잣나무 숲, 계류하천, 계절꽃 등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여름철 나들이 장소로 인기가 많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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