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식] 157곳 모든 초중고 학교급식에 과일 지원

이우성 2025. 6. 16.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는 경기도와 함께 어린이집·유치원에 과일 간식비를 지원해 왔으나, 그간 제외된 초·중·고교에도 올해부터 독자적으로 과일 간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말까지 5개월간 35억원(학생 1명당 한 달 평균 8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2학기부터 성남지역 초·중·고 학생들은 주 1~2회 사과, 배, 토마토, 수박 등 신선한 제철 과일이 포함된 학교급식을 먹게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름 과일 수박, 참외, 방울토마토, 자두(좌상부터 시계방향) [연합뉴스TV 캡처]

(성남=연합뉴스) ▲ 157곳 모든 초중고 학교급식에 과일 지원 = 경기 성남시는 2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8월부터 지역 내 157곳 모든 초·중·고등학교 급식을 통해 재학생 8만7천434명에게 제철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와 함께 어린이집·유치원에 과일 간식비를 지원해 왔으나, 그간 제외된 초·중·고교에도 올해부터 독자적으로 과일 간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말까지 5개월간 35억원(학생 1명당 한 달 평균 8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2학기부터 성남지역 초·중·고 학생들은 주 1~2회 사과, 배, 토마토, 수박 등 신선한 제철 과일이 포함된 학교급식을 먹게 된다.

▲ 도시문제 해결 시민참여단 모집 = 성남시는 시민들과 함께 생활 속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인 '2030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리빙랩'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다음 달부터 9월까지 4회에 걸쳐 활동한다.

이들은 전문가 멘토링과 워크숍 등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도출한 제안이 실제 정책이나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성남시민이나 성남 생활권자이다.

희망자들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신청하면 된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