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APEC 성공 협력…숙박시설·콘텐츠 제작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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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은 16일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XR 모빌리티 버스 제작비 지원 및 숙박시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수원은 경주 XR 모빌리티 버스 제작비 5억원을 지원하고 경주 동천동에 오는 10월 초 준공 예정인 사택(15동 200실 규모·수용인원 800여명)을 경찰을 비롯한 APEC 관계자 숙박시설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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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사옥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yonhap/20250616095234187nwpp.jpg)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와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은 16일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XR 모빌리티 버스 제작비 지원 및 숙박시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 전대욱 한수원 경영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경주 XR 모빌리티 버스 제작비 5억원을 지원하고 경주 동천동에 오는 10월 초 준공 예정인 사택(15동 200실 규모·수용인원 800여명)을 경찰을 비롯한 APEC 관계자 숙박시설로 제공할 계획이다.
모빌리티 버스 제작·운영 사업은 이동 수단인 버스에 확장 현실(XR)을 이용한 '체험형 버스'로 황룡사 터, 월성 등 복원에 일부 한계가 있는 신라 왕경의 모습을 가상현실로 구현해 APEC 방문객들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신라 왕경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정상회의에 APEC 21개 회원국 정상과 대표단, 경제인 등 2만여명이 참석하고 일 최대 7천800여 객실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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