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이원재, 세계초음파의학회 부회장에

윤성철 2025. 6. 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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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이원재 교수(영상의학과)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초음파의학회'(World Federation for Ultrasound in Medicine and Biology, WFUMB)에서 학회 부회장에 취임했다.

이 교수는 16일 "국제 회원 학회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초음파의학회 위상을 높이고,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의료진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환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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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영상의학과 교수. [사진=삼성창원병원]

삼성창원병원 이원재 교수(영상의학과)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초음파의학회'(World Federation for Ultrasound in Medicine and Biology, WFUMB)에서 학회 부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5월까지 2년.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대한복부영상의학회 및 대한초음파·아시아초음파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초음파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 교수는 16일 "국제 회원 학회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초음파의학회 위상을 높이고,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의료진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환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1969년 창립된 세계초음파의학회는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6개 지역 초음파학회를 중심으로 만들어져 5만여 명 회원을 보유한 초음파 분야의 국제 학술단체다.

윤성철 기자 (syoo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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