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오가는 배 늘어난다"..충남도 여객선 건조·운항 지원

이주이 2025. 6. 16.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가 섬 지역 주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해, 선박 건조와 항로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또, 보령해저터널 개통 이후 이용객 감소로 운항 중단 위기에 놓인 대천∼효자도∼선촌 항로에도 내년까지 연간 10억 원을 투입해 운영을 지원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도가 섬 지역 주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해, 선박 건조와 항로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건조가 확정된 선박은 서천 유부도 부정기선과 보령 대천∼외연도, 오천∼선촌 국고 여객선 등 3척으로, 서천 유부도 부정기선은 9월 건조를 시작해 내년 6월 시범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60톤급 대천∼외연도 여객선은 올해 안에 건조를 마치고 본격 운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또, 보령해저터널 개통 이후 이용객 감소로 운항 중단 위기에 놓인 대천∼효자도∼선촌 항로에도 내년까지 연간 10억 원을 투입해 운영을 지원합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