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문화예술, 간이역'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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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문화예술, 간이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역 고유 자원과 새롭게 조성된 문화시설을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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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문화예술, 간이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역 고유 자원과 새롭게 조성된 문화시설을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달부터 8월까지는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재활용을 주제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리사이클 정류장', 책을 통해 자아를 성찰하는 '북적북적 북크닉', 어른과 아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젠가 놀이'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산합문화공원(걷고 싶은 거리)에서 문화로 일상 속 치유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며, 대표 프로그램으로 '청춘은 바로 지금 콘서트',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 투게더'가 마련돼 있다.
김학동 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예천군수)은 "신도시 주민을 비롯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여유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용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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