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나로 가투소, 위기의 이탈리아 국대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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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젠나로 가투수(47)가 자국인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가투소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지난 9일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을 성적 부진으로 경질한 뒤 후임자 물색에 나서 최근 하이두크 스플리트(크로아티아)와 결별한 가투소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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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전설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젠나로 가투수(47)가 자국인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가투소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지난 9일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을 성적 부진으로 경질한 뒤 후임자 물색에 나서 최근 하이두크 스플리트(크로아티아)와 결별한 가투소 감독을 선임했다.
가투소는 AC 밀란 등에서 뛰며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의 2006 독일 월드컵 우승을 견인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써 교과서적인 수비와 활동량으로 유명했다.
2011년 지도자의 길로 접어든 가투소 감독은 시옹(스위스) 사령탑을 시작으로 팔레르모, AC밀란, 나폴리(이상 이탈리아), 발렌시아(스페인), 마르세유(프랑스), 하이두크 스플리트 등을 지휘하다가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이탈리아 축구는 현재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I조에서 1승1패로 3위다. 1위는 본선 직행, 2위는 플레이오프에 나가며 3위부터 탈락. 같은조에 노르웨이가 마르틴 외데고르, 엘링 홀란 등의 '황금세대'를 중심으로 4전전승을 거두며 1위를 굳히고 있다는 점에서 이탈리아는 일단 2위라도 차지해야하는 상황. 만약 이번에도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면 3회 연속 월드컵 탈락이라는 불명예를 쓰게된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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