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호텔서 차량 턴 10대 3명 구속…“사이드미러 펼친 차만 노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의 호텔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턴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주차장 등 여러 곳을 돌며 차량 5대에서 현금과 외화, 고가의 지갑·가방 등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사이드미러가 펼쳐져 있어 문이 잠기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차량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의 호텔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턴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주차장 등 여러 곳을 돌며 차량 5대에서 현금과 외화, 고가의 지갑·가방 등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13일 오전 6시 20분쯤, 호텔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3시간 뒤인 오전 9시쯤 인근 모텔에서 이들을 모두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현금 40만 원, 상품권 8만 원, 외화 1000위안(약 19만 원), 운동화 등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이드미러가 펼쳐져 있어 문이 잠기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차량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보담 기자 (boda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취임 12일만 G7서 외교무대 데뷔…“미·일과 양자회담 조율”
- 반찬이 닭튀김 달랑 하나?…‘초등학교 급식’ 사진에 일본 발칵 [잇슈#태그]
- “급전 필요했는데”…서민 대출 상품 푸는 은행들, 왜? [잇슈 머니]
- 중국인 짐에서 나온 보호종 5천 마리…일본 섬 ‘발칵’
- “수하물 무게 초과” 안내에…공항 바닥에서 ‘난동’ 승객 눈살 [잇슈 SNS]
- [잇슈 SNS] “앉지 말라” 경고문에도…크리스털 의자 박살 낸 관람객들
- “성실히 빚 갚은 사람은?”…배드뱅크 설립에 기대·우려 동시에 [잇슈 머니]
- “5년간 꿈쩍 안 하더니”…HMM이 자사주 소각에 나선 이유는? [잇슈 머니]
- [잇슈 SNS] 67층 건물 전체가 ‘활활’…3천 8백여 명 거주민 극적 대피
- “이게 왜 맛있지?” 냉동김밥 다음으로 ‘꿀떡시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