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80주년 기념”…잠실야구장에 등장한 ‘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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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090350)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노루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노루페인트 창립 80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로 일반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철학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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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80주년 맞아 현수막 게시·퀴즈 타임 진행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노루페인트(090350)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노루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노루페인트는 모빌리티 특약점 관계자와 가족 200여명을 야구장으로 특별 초청했다. 초청 고객에게는 응원도구 키트와 치킨 세트가 제공됐다. 노루페인트는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단순한 고객 감사의 차원을 넘어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해온 파트너들과 신뢰·동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구는 과거 노루페인트와 벽화 캠페인을 함께한 방송인 정준하 씨, 시타는 모빌리티 특약점 김상호 일광 대표가 각각 담당했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고객, 파트너, 소비자와 직접 교감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된 현장형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과 색의 가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세연 (kit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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