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폴란드 세계선수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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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김오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폴란드로 15일 출국했다.
32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18일 개막하며 4개 나라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토너먼트로 순위를 정한다.
지난해 아시아 주니어선수권 준우승 멤버들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18일 스웨덴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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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출국 전 포즈를 취한 한국 주니어 남자 핸드볼 대표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yonhap/20250616090837249oswz.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김오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폴란드로 15일 출국했다.
32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18일 개막하며 4개 나라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토너먼트로 순위를 정한다.
우리나라는 스웨덴, 일본, 미국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지난해 아시아 주니어선수권 준우승 멤버들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18일 스웨덴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김오균 감독은 "세계 무대에서 한국 핸드볼의 저력을 보이고,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우리나라가 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2021년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열리지 못했고, 2023년에는 지역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2019년 24개 참가국 가운데 16위에 오른 우리나라의 이 대회 최고 성적은 1989년 대회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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