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없는 10대들…호텔 주차장 털다 덜미, 경찰 구속
정윤지 2025. 6. 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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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턴 10대들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5시쯤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10대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오전 6시 20분쯤 강남구 역삼동 호텔의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5대의 내부에 있던 물건을 훔쳤다.
호텔 직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2시간30분여 만인 같은 날 오전 9시쯤 인근 모텔에서 이들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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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직원 신고로 덜미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턴 10대들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5시쯤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10대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오전 6시 20분쯤 강남구 역삼동 호텔의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5대의 내부에 있던 물건을 훔쳤다. 이들은 주차장에서 현금과 외화, 명품 지갑·가방, 신용카드 등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호텔 직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2시간30분여 만인 같은 날 오전 9시쯤 인근 모텔에서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추가 범죄 4건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할 방침이다.
정윤지 (yun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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