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21kg 감량 이다은, 임신 전 체중까지 5kg 남았다 “반지 꽉 껴..대충격”

강서정 2025. 6. 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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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이다은이 임신 전 몸무게까지 5kg을 남겨두고 있다.

이다은은 지난 15일 "결혼반지 오랜만에 껴봤는데 헐렁해서 빠질 것 같던 반지가 꽉 껴서 빼느라 한참 걸림. 대충격"이라고 했다.

앞서 2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다은은 아직 60kg의 몸무게라며 몸무게의 앞자리를 바꾸기 위해 5kg을 더 감량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2022년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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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임신 전 몸무게까지 5kg을 남겨두고 있다. 

이다은은 지난 15일 “결혼반지 오랜만에 껴봤는데 헐렁해서 빠질 것 같던 반지가 꽉 껴서 빼느라 한참 걸림. 대충격”이라고 했다. 

이어 “5kg 차이에 이런다고? 뼈가 굵어진 건가. 발도 더 커진 것 같은데 아직 붓기가 남은 걸까. 둘째라 그런 걸까 아들이란 그런걸까 괜히 살짝 우울”이라고 털어놓았다. 

앞서 2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다은은 아직 60kg의 몸무게라며 몸무게의 앞자리를 바꾸기 위해 5kg을 더 감량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2022년 재혼했다. 두 사람은 재혼 후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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