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정려원, 여전한 ‘김삼순’ 속 첫사랑‥청순美는 늙지를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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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정려원은 6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머니와 해외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호주 브리즈번의 한 강변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패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3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던 정려원은 이 작품으로 '2024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어워즈'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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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려원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정려원은 6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머니와 해외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호주 브리즈번의 한 강변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브리즈번의 랜드마크인 스토리 브리지를 배경으로 멋스러운 사진을 남기고 있다.
스트라이프 맨투맨 티셔츠에 수수한 메이크업,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흩날리는 모습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사랑스럽다. 또한 여배우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의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앞서 정려원은 1992년 가족과 함께 호주 브리즈번으로 이민을 갔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tvN ‘졸업’을 통해 또 한 번 인생캐릭터를 갱신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패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3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던 정려원은 이 작품으로 ‘2024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어워즈’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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