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잘나가는 연예기획사 대표였다 “안정환→정호영 소속돼”(조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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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용만이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소속인 정호영 셰프를 친한 지인들에게 소개했다.
영상에서 김용만, 김수용, 지석진은 김호영 셰프의 식당을 찾았다.
앞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은 2021년 콘텐츠기획사 뭉친프로젝트(MCP)를 설립했다.
이후 개그맨 박성광,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 정호영 셰프 등을 영입하며 매니지먼트의 영역을 넓혀갔고 이 과정에서 지난해 김성주는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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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맨 김용만이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소속인 정호영 셰프를 친한 지인들에게 소개했다.
6월 15일 '조동아리' 채널에는 '입은 터졌지만 말문은 막혔어요ㅣ보기만 해도 살이 찌는 신비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김용만, 김수용, 지석진은 김호영 셰프의 식당을 찾았다. 김수용은 "이 식당이 너 지분 있는 데 아니냐"고 했고 김용만은 헛웃음을 지으며"지인분이 하는 거라고 했는데 어떻게 지분이냐"고 다그쳤다.
지석진은 "여기 셰프가 용만이네 회사 소속이잖아. 용만이가 기획사 하잖아"고 말했고, 김수용은 "사장님"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김용만은 "대표라고 하지 요즘 사장님이 뭐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은 2021년 콘텐츠기획사 뭉친프로젝트(MCP)를 설립했다. 네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영된 '뭉쳐야 뜬다'를 시작으로 '뭉쳐야 찬다', '뭉쳐야 쏜다', '뭉쳐야 찬다' 시리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손발을 맞추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
이후 개그맨 박성광,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 정호영 셰프 등을 영입하며 매니지먼트의 영역을 넓혀갔고 이 과정에서 지난해 김성주는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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