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교육생태계 구축"…세종시·교육청 마을공동체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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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미래형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실무자와 시민 역량 강화에 나선다.
시는 교육청과 함께 오는 26일과 9월 16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2025년 마을교육공동체 연수'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을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이은수 시 교육지원과장은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과 마을교육 활동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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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가 미래형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실무자와 시민 역량 강화에 나선다.
시는 교육청과 함께 오는 26일과 9월 16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2025년 마을교육공동체 연수'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행복교육지원센터의 실무분과 위원, 행복누림터 방과후 강사, 교육청 마을학교 운영자 등이다. 마을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연수는 기초·심화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강사는 김태정 인천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전문관, 김용련 한국외대 사범대학 교수, 임경환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대표, 양병찬 공주대 교육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이은수 시 교육지원과장은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과 마을교육 활동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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