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64.3원/1364.7원…2.35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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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하락했다.
16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64.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7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69.6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2.35원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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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하락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7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69.6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2.35원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교전 사흘째인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습을 주고받으며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은 이스라엘 방어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며 “이스라엘과 이란의 합의를 바라지만 때론 싸워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외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국영TV를 통해 중계된 외국 외교관들과 회의에서 “(이스라엘이) 공격을 멈춘다면 물론 우리도 보복 조치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락치 장관이 지난 13일 이스라엘의 기습공격이 시작된 이후 공개석상에서 입장을 내놓은 건 처음으로, 전면전 확대 우려를 누그러트렸다.
글로벌 원유 생산이 집중된 중동 지역 위기 고조에 국제유가는 급등하며, 달러화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 기준 98.11을 기록하고 있다.
이정윤 (j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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