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150만 돌파…17일 연속 韓영화 1위 입소문 장기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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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1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가 1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여름 극장가 필람무비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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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1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개봉 3주 차를 맞이한 지난 13일 금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주말 3일간 총 22만 872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지난 7일 100만 관객 돌파한 데 이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3주차 평일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등 지치지 않는 흥행 열기를 과시한 바 있다.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하이파이브’는 누적 관객수 150만을 돌파하며 순조로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흥행을 기념하고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또 하나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HI 5’ 영문 로고를 바탕으로, 나인걸 태권소녀 ‘완서’(이재인 분), 탱크보이 ‘지성’(안재홍 분), 후레쉬걸 ‘선녀’(라미란 분), 밧데리맨 ‘약선’(김희원 분) 등 팀 ‘하이파이브’를 멤버를 비롯해 제6의 팀원으로 활㎾약한 태권브이 아빠 ‘종민’(오정세 분), 막강한 파워를 과시한 만찢 빌런 ‘영춘’(박진영 분)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흥행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이번 스페셜 포스터는, 다시 한번 ‘하이파이브’의 유쾌한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입소문 열풍에 더욱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여름 극장가 필람무비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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