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찰 차례였는데...이강인에게 양보했다” 비팅야가 말하는 PK 상황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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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비팅야가 이날 승리에 대해 말했다.
페널티킥 상황에 대해서도 말했다.
"우리가 경기를 잘 컨트롤했다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연 그는 "우리는 이 승리를 누릴 자격이 있다. 정말 행복하다"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여기는 아침 7시부터 더웠다. 그러나 우리는 최대한 잠을 충분히 자면서 최대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며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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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비팅야가 이날 승리에 대해 말했다. 페널티킥 상황에 대해서도 말했다.
비팅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볼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클럽월드컵 B조 예선 첫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이날 4-0 승리를 돌아봤다.
“우리가 경기를 잘 컨트롤했다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연 그는 “우리는 이 승리를 누릴 자격이 있다. 정말 행복하다”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날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된 그는 “우리는 준비한 것을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이제 휴식을 취하면서 다음 상대 보타포구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라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경기는 현지시각으로 오후 12시에 무더위속에서 진행됐다. 쉽지않은 환경이었다.
이와 관련해서는 “두 팀 모두에게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상대가 공을 갖지 못한 시간이 많았기에 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여기는 아침 7시부터 더웠다. 그러나 우리는 최대한 잠을 충분히 자면서 최대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며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마지막 페널티킥을 이강인이 찬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보통은 내가 차는 것이었다. 오늘은 내가 찰 차례였다. 그러나 합의를 했다. 나는 공격수가 아니기에 골이 필요없었다. 그리고 이렇게 이렇게 큰 점수 차로 앞서 있으면 공격수에게 기회를 양보한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둔 PSG는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보타포구와 조별예선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패서디나(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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