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하나증권 "시프트업, 모멘텀 소진… 차기작 기다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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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작년 7월 상장 당시부터 예고됐던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진출과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출시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며 큰 성과를 거뒀다"며 "하지만 다음 신작인 '프로젝트 스피릿'의 출시일이 빨라야 2027년으로 예상되기에, 올해 하반기 관심도의 하락은 불가피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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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머니S 증권전문기자들이 매일 아침 쏟아지는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알찬 리포트의 핵심을 요약해 제공하는 '아침밥'을 통해 든든하게 성공투자를 시작하세요.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작년 7월 상장 당시부터 예고됐던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진출과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출시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며 큰 성과를 거뒀다"며 "하지만 다음 신작인 '프로젝트 스피릿'의 출시일이 빨라야 2027년으로 예상되기에, 올해 하반기 관심도의 하락은 불가피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다만 시프트업은 글로벌 IP 파워를 활용한 확장성과 후속 파이프라인들의 높은 성공 가능성을 갖추고 있는 회사다.
그는 "현재 실적 존재감은 적지만 승리의 여신과 스텔라 블레이드가 중화권에서 성공을 거뒀다"며 "또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PC버전 성공으로 시리즈화를 통한 장기 성장 곡선이 뚜렷해졌으며 차기작이 출시되는 2027년의 성과는 보장됐다고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 후속작인 프로젝트 스피릿은 김형태 대표의 Hit ratio를 고려했을 때 승리의 여신 대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IP(지식재산권)"라며 "장기적으로 오리지널 IP 3개를 활용한 다중 콜라보 게임사로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병탁 기자 kbt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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