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근해자망 어선 암초에 얹혀…운전 부주의 추정

유영규 기자 2025. 6. 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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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전 3시 5분 경남 통영시 방화도 북서쪽 방향 0.9㎞ 해상에서 24t 근해자망 어선이 암초에 얹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어선 50대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해경은 연안 구조정 등을 동원해 사고 발생 10분 만인 오전 3시 15분 승선원 8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승선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해경은 확인했습니다.

통영해경은 선장이 암초를 발견하지 못한 운전 부주의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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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t 근해자망 어선

오늘(16일) 오전 3시 5분 경남 통영시 방화도 북서쪽 방향 0.9㎞ 해상에서 24t 근해자망 어선이 암초에 얹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어선 50대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해경은 연안 구조정 등을 동원해 사고 발생 10분 만인 오전 3시 15분 승선원 8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승선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해경은 확인했습니다.

통영해경은 선장이 암초를 발견하지 못한 운전 부주의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통영해경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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