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촬영하다"···경북 경주 야산서 60대, 20m 높이 절벽 아래 떨어져 숨져
손은민 2025. 6. 16. 08:09

6월 15일 오후 1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의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이 20m 높이 절벽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남성은 사진을 촬영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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