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끊겼다" 소식에 출동한 주지스님 '훈훈'

2025. 6. 1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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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은 오랜만에 훈훈한 소식인 것 같은데요.

광주 남구의 문빈정사의 주지스님과 불자 봉사팀은 최근 까리따스수녀회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이 급식소는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지만 최근 고기 후원이 끊기며 어려움을 겪었고 이 소식을 들은 지역 의원과 불교 봉사단체가 힘을 모은 겁니다.

주지스님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불판 앞에서 고기를 구워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했고 쌀 100kg도 함께 기부하며 따뜻한 정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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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은 오랜만에 훈훈한 소식인 것 같은데요. 얼른 전해 주시죠. 

광주 남구의 문빈정사의 주지스님과 불자 봉사팀은 최근 까리따스수녀회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이 급식소는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지만 최근 고기 후원이 끊기며 어려움을 겪었고 이 소식을 들은 지역 의원과 불교 봉사단체가 힘을 모은 겁니다.

주지스님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불판 앞에서 고기를 구워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했고 쌀 100kg도 함께 기부하며 따뜻한 정을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오영순 광주 남구 의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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