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반려견 마저 괴로워하다 죽었던 소리가 꺼졌다…강화 주민들 모처럼 꿀잠을 잔다 [세상&]
이영기 2025. 6. 16. 0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년여간 이어졌던 우리군과 북한군의 소음전쟁이 막을 내렸습니다.
피해가 심했던 강화군 등 접경지역 주민들은 "오랜만에 푹 잤다"면서도 그동안 이어진 극심한 피해와 고통에 대해 토로했습니다.
지난 13일 헤럴드경제가 찾은 강화군 송해면·양사면 일대의 주민들은 수면 장애는 기본, 스트레스로 시력이 저하되는 장애까지 앓게 됐다고 호소했습니다.
또 어떤 주민은 소름 돋고, 기괴한 소리를 알려달라며 당시 영상을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남방송 현장 찾아가보니...
[헤럴드경제(강화)=이영기 기자] 1년여간 이어졌던 우리군과 북한군의 소음전쟁이 막을 내렸습니다. 피해가 심했던 강화군 등 접경지역 주민들은 “오랜만에 푹 잤다”면서도 그동안 이어진 극심한 피해와 고통에 대해 토로했습니다.

지난 13일 헤럴드경제가 찾은 강화군 송해면·양사면 일대의 주민들은 수면 장애는 기본, 스트레스로 시력이 저하되는 장애까지 앓게 됐다고 호소했습니다. 또 어떤 주민은 소름 돋고, 기괴한 소리를 알려달라며 당시 영상을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소름 끼치는 그 밤의 소리는 어땠을까.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나영·원빈 청담동 건물, 7년 만에 287억↑…명품거리 지상 5층
- 김태희 “30살 되자 피부 탄력↓…레이저 시술”
- ‘요트 투어’ 이봉원,해변에서 박미선 생각…“같이 오면 좋았을텐데”
- ‘500평 홍천별장’ 한혜진, 뉴 세컨카 자랑...직접 몰고 정선행
- 소행성이 다가온다....7년 뒤 달 딥 임팩트 현실화?
- “결혼 후 5억 사기당해” 75만 유튜버 고백…“정신적으로 무너져”
- “반바지에 샌들도 OK”…창사 53년 만에 ‘파격’ 결단한 대기업
- GD,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에 8억8000만원 기부
- 김수현-故김새론 진실공방, 국과수서 밝히나…‘카톡·녹취록’ 감정 돌입
- “식당갈 때마다 왜 휴지 깔아?” 유난 떤다고 했는데…알고보니 ‘그럴 만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