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홍기, 오랫동안 고생하던 종기로 병원行···의사, "40대 되면 점점 나아질 것"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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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병원을 찾아가 어머니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무려 종기 수술을 8번이나 받았다는 이홍기는 축제 시즌을 앞두고 염증이 생기지 않았는지 조기 검진을 하러 왔던 것이었다.
또한 의사는 "남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될 때 종기가 많이 생기는데 40대가 되면 남성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니까 점점 나아질 것"이라며 이홍기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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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홍기가 병원을 찾아가 어머니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병원을 찾은 이홍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싸한 느낌이 와서 검사 한번 받아보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의사는 "요즘이 종기가 많이 생기는 시기"라고 했다.
사실 이홍기는 오랫동안 종기로 고생을 했던 것. 무려 종기 수술을 8번이나 받았다는 이홍기는 축제 시즌을 앞두고 염증이 생기지 않았는지 조기 검진을 하러 왔던 것이었다.
중학생 때부터 엉덩이에 종기가 생겼다는 이홍기는 "수업시간에 앉아있지도 못해 반만 걸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수업 시간에 터졌는데 엉덩이가 다 젖어서 조퇴까지 했다. 그런데 그때는 그게 뭔지 잘 몰라서 병원 갈 생각도 못했다"라고 첫 종기에 대한 경험을 고백했다.
의사는 검진 결과, 엉덩이에는 염증이 보이지 않고 겨드랑이에는 염증이 보인다며 "초기에 발견했으니 잘 관리하는 걸로 하자"라고 했다.
또한 의사는 "남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될 때 종기가 많이 생기는데 40대가 되면 남성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니까 점점 나아질 것"이라며 이홍기를 위로했다.
그러자 이홍기는 "그건 남성 호르몬이 점점 사라진다는 뜻 아니냐"라며 우울한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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