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주말 1위…'하이파이브' 150만 돌파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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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앞섰다.
1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날 12만9384명을 동원하며 누적 97만7829명이 됐다.
8만1982명의 선택을 받으며 누적 150만3752명 관객수를 모았다.
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4만1198명을 동원해 누적 317만952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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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드래곤 길들이기'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앞섰다.
1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날 12만9384명을 동원하며 누적 97만7829명이 됐다.
뒤이어 '하이파이브'가 2위를 유지 중이다. 8만1982명의 선택을 받으며 누적 150만3752명 관객수를 모았다.
3위는 '신명'이다. 4만6116명이 관람해 58만5944명이 됐다. 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4만1198명을 동원해 누적 317만9525명이 됐다.
5위 '알사탕'은 1만223명이 관람해 누적 9만5282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34만7275명이다.
실시간 예매 순위도 외화가 강세다. 브래드 피트 주연 'F1 더 무비'가 예매율 22.9%(3만2542명)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28년 후'가 13.8%(1만9633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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