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서 승용차가 관광버스 들이받아‥1명 사망
구나연 kuna@mbc.co.kr 2025. 6. 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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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반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의 한 주유소 부지 안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인 2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불은 승용차와 버스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만 화재 지점이 주유기와는 약 50m 떨어져 있어 큰불로 번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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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반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의 한 주유소 부지 안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인 2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불은 승용차와 버스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만 화재 지점이 주유기와는 약 50m 떨어져 있어 큰불로 번지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나연 기자(ku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582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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