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9살 연하 미혼 여배우와 핑크빛♥…"돌싱 오히려 좋아, 이상형" ('미우새')

태유나 2025. 6. 1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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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42)이 9살 연상의 '돌싱' 서장훈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공교롭게 바로 옆에 서장훈이 있다. 서장훈을 염두에 두고 이상형을 말한 건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저희 어머니도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 저희 어머니는 확실하게 (서장훈) 오빠를 좋아한다"고 덧붙여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희진이 빵을 먹으면 얼굴이 부어서 소속사 매니저와 빵 금지 약속을 했다고 하자 서장훈은 "아침에는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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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장희진(42)이 9살 연상의 ‘돌싱’ 서장훈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장희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장희진은 이상형으로 깔끔하고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을 꼽았다. 이에 신동엽은 “공교롭게 바로 옆에 서장훈이 있다. 서장훈을 염두에 두고 이상형을 말한 건지?”라고 물었다. 

이에 장희진은 “깔끔한 사람이 좋다. 나도 정리정돈 잘하는 스타일이고 깔끔한 스타일이다. 재테크는 내가 잘 못하다 보니 잘하는 남자들이 매력이 있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장훈 씨 오늘 처음 뵀는데 몸이 정말 좋고 동안이더라”고 칭찬했다. 


또 미혼인 장희진은 상대도 초혼이어야 하냐는 질문에 “30대까지는 생각을 안 해본 것 같다. 지금 나이가 되니 한 번 갔다 온 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희 어머니도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 저희 어머니는 확실하게 (서장훈) 오빠를 좋아한다”고 덧붙여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장훈의 ‘빵 플러팅’도 이어졌다. 장희진이 빵을 먹으면 얼굴이 부어서 소속사 매니저와 빵 금지 약속을 했다고 하자 서장훈은 “아침에는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조언했다. 이어 “제가 하루에 한 끼 먹어서 늘 배가고파있다. 더 먹으면 살이 많이 쪄서”라고 자기관리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서장훈은 “이런 걸로 기사 나면 폐를 끼칠까봐 죄송하다”며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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