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폐배터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동균 기자 2025. 6. 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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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5일)밤 10시 반쯤 경기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폐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0시 11분에 큰불을 잡았지만, 여전히 잔불 진화 작업 중입니다.

큰불이 잡히면서 화재 당시 발령했던 대응 1단계도 해제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은 가동을 멈춘 상태였고 창고 내외부에 모두 폐배터리를 보관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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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5일)밤 10시 반쯤 경기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폐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0시 11분에 큰불을 잡았지만, 여전히 잔불 진화 작업 중입니다.

큰불이 잡히면서 화재 당시 발령했던 대응 1단계도 해제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은 가동을 멈춘 상태였고 창고 내외부에 모두 폐배터리를 보관 중이었습니다.

서동균 기자 wind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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