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드래곤 길들이기' 주말에 강하다…'하이파이브' 1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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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주말(6월13일~6월15일) 동안 31만8967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평일 동안 '하이파이브'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줬던 '드래곤 길들이기'는 개봉 첫 주말에 이어 2주 연속 주말 1위를 차지해 주말 극장가를 다시금 장악했다.
같은 기간 '하이파이브'는 22만8723명의 관객을 모아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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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드래곤 길들이기'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주말(6월13일~6월15일) 동안 31만8967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7만7829명이다.
평일 동안 '하이파이브'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줬던 '드래곤 길들이기'는 개봉 첫 주말에 이어 2주 연속 주말 1위를 차지해 주말 극장가를 다시금 장악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 실사 영화다.
같은 기간 '하이파이브'는 22만8723명의 관객을 모아 2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150만3750명이다. 3위는 '신명'이다. 11만9136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58만5944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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