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등 경기 5곳 호우주의보 해제…포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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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고양·양주·파주·김포 등 5곳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16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호우주의보가 이날 오전 2시 해제됐다.
연천·고양·양주·파주 등 4곳엔 전날 오후 9시 10분, 김포엔 이보다 앞선 오후 8시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었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경기도내 주요 지점 강수량은 일동(포천) 47.0㎜, 연천 38.5㎜ 신곡(의정부) 34.0㎜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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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연천·고양·양주·파주·김포 등 5곳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16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호우주의보가 이날 오전 2시 해제됐다.
연천·고양·양주·파주 등 4곳엔 전날 오후 9시 10분, 김포엔 이보다 앞선 오후 8시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경기도내 주요 지점 강수량은 일동(포천) 47.0㎜, 연천 38.5㎜ 신곡(의정부) 34.0㎜ 등이다.
수도권기상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후 3시까지 일부 지역에 소량의 비가 내리고, 경기 남부는 저녁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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