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이민자 구금 시설에서 4명 탈출...2명은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연방 이민자 구금 시설에서 수감자 4명이 탈출해 2명은 체포됐지만, 2명은 여전히 도주 중이라고 FBI가 밝혔습니다.
지난주 뉴저지주 뉴어크의 델라니홀(Delaney Hall) 구금 시설에서 불법 체류자 남성 4명이 벽을 뚫고 주차장을 통해 탈출했다고 미 국토안보부가 전했습니다.
이들 4명은 온두라스와 콜롬비아 출신으로 모두 뉴저지와 뉴욕시에서 불법 권총 소지와 주거 침입, 절도, 폭행, 테러 위협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력이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이민자 구금 시설에서 수감자 4명이 탈출해 2명은 체포됐지만, 2명은 여전히 도주 중이라고 FBI가 밝혔습니다.
지난주 뉴저지주 뉴어크의 델라니홀(Delaney Hall) 구금 시설에서 불법 체류자 남성 4명이 벽을 뚫고 주차장을 통해 탈출했다고 미 국토안보부가 전했습니다.
FBI는 조엘 산도발-로페즈와 조안 카스타네다-로자다를 체포했고, 프랭클린 바티스타-레이에스와 안드레스 피네다-모골론은 쫓고 있다며 만 달러씩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이들 4명은 온두라스와 콜롬비아 출신으로 모두 뉴저지와 뉴욕시에서 불법 권총 소지와 주거 침입, 절도, 폭행, 테러 위협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력이 있습니다.
델라니홀은 올해 들어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과 트럼프 행정부가 갈등을 빚었던 시설로 민주당 측은 이 시설에 더 많은 감독과 투명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참 시 미국에 잘못된 시그널 줄 수도"...李, 나토 정상회의 참석 검토 중 [Y녹취록]
- "위고비 맞았다가 생식기 커져" 잇따르는 후기...전문가들의 분석은 [지금이뉴스]
- 뒤바뀐 성별 스티커에 20대 여성 알몸 노출...결국 정신과 치료 [지금이뉴스]
- 약물운전, 5년 새 3배 ↑..."처방약도 조심"
- 장거리 이코노미 승객들은 '다닥다닥'...대한항공 '닭장 배치' 논란 [지금이뉴스]
- [속보] 경찰,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유출' 피의자 2명 체포
- 자녀와 수영하다…태국 끄라비 해변서 40대 한국인 남성 사망
- '이제는 7천피?' 기대감...반도체 쏠림·급락 우려도
-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하이브 '무반응'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모든 분쟁 끝내달라"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