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트럼프 시위 곳곳에서 격화…유타에선 총격으로 1명 중상

이정민 기자 2025. 6. 16. 07:0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미술관 앞 광장을 메운 '노 킹스' 시위대 (필라델피아 AP=연합뉴스)]

미국 전역에서 열린 '트럼프 반대 시위'에 수백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에 반대하는 '노 킹스' 집회 주최 측은 50개 주 2천여 곳에서 평화 행진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1명이 총격으로 중상을 입었고,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총 15명이 경찰에 체포되는 등 일부 지역에서 소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