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식용유 창고서 불…8800만원 재산피해

최형욱 기자 2025. 6. 16. 06: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논산 성동면 식용류 창고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5일 오전 9시 36분께 충남 논산 성동면 정지리의 식용류 저장 창고에서 난 불이 37분 만에 꺼졌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창고 670㎡와 식용류 3만L가 소실되는 등 8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