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늘부터 '심야 자율주행 택시' 강남구 전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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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강남구 역삼과 대치, 도곡 등에서 시범운행 중인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오늘부터 강남구 전역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심야 자율주행 택시의 운행 범위를 탑승 수요가 많은 압구정·신사·논현·청담역까지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시내에서 운행 중인 심야 자율주행택시는 모두 3대로, 평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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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내 처음 도입한 '심야 자율주행택시' 주행 모습 [연합뉴스/서울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mbc/20250616065511292kmtu.jpg)
서울시가 강남구 역삼과 대치, 도곡 등에서 시범운행 중인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오늘부터 강남구 전역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심야 자율주행 택시의 운행 범위를 탑승 수요가 많은 압구정·신사·논현·청담역까지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시내에서 운행 중인 심야 자율주행택시는 모두 3대로, 평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3명까지 탑승이 가능하고, 시범운행 기간 요금은 무료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시범운행을 시작한 이후 8개월 동안 무사고를 기록했고, 하루 평균 24건 탑승으로 수요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원석진 기자(gard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580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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