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에서 '잠 잘 수 있다'

서현우 2025. 6. 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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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에 착수한다.

부지는 신림동 산117-24번지 일대 9필지로, 총 141억 원을 투입해 21만 6,333㎡ 규모의 휴양림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방문자센터 등 다양한 산림 체험 시설로 구성될 것이라고 한다.

구는 산림욕, 숲 속 명상, 관악산 등산 등 기존 운영 중인 관악산 '숲 체험' 프로그램과 자연휴양림을 연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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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서울 남부권 최초 자연휴양림 조성
관악산 자연휴양림 위치도.

서울 관악구는 관악산 자연휴양림 조성에 착수한다. 부지는 신림동 산117-24번지 일대 9필지로, 총 141억 원을 투입해 21만 6,333㎡ 규모의 휴양림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하반기에 실시설계를 시행하며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7년에 준공될 계획이라고 한다.

숲속의집(숙박시설) 27실을 비롯해, 숲속 카페. 웰컴정원. 산림 체험시설. 방문자센터 등 다양한 산림 체험 시설로 구성될 것이라고 한다. 구는 산림욕, 숲 속 명상, 관악산 등산 등 기존 운영 중인 관악산 '숲 체험' 프로그램과 자연휴양림을 연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월간산 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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