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주유소서 승용차가 관광버스 들이받아 화재…1명 숨져

최형욱 기자 2025. 6. 1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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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시 37분께 충남 당진 고대면의 한 주유소에서 승용차 1대가 주차돼 있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 2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으며, 차량이 전소되는 등 3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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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고대면 주유소 교통사고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16일 오전 1시 37분께 충남 당진 고대면의 한 주유소에서 승용차 1대가 주차돼 있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 2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으며, 차량이 전소되는 등 3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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