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하객, 이게 실화?”…결혼식장 포착된 ‘카리나’, 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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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25, 본명 유지민)가 친언니의 결혼식장에 하객으로 포착됐다.
카리나는 5살 터울의 언니를 두고 있다.
지난 14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카리나는 평소 언니에 대해 각별한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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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d/20250616062803555erze.jpg)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25, 본명 유지민)가 친언니의 결혼식장에 하객으로 포착됐다. 카리나는 5살 터울의 언니를 두고 있다.
지난 14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성당에서 열렸다.
카리나는 흰 블라우스에 검정 재킷을 입어 수수하고 단정한 차림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무난한 의상이었지만 여전히 수려한 외모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반어법으로 ‘민폐 하객’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카리나는 평소 언니에 대해 각별한 감정을 드러낸 바 있다. 작년 2월 출연한 유튜브 방송에서 카리나는 “언니가 간호사인데 살면서 본 사람들 중에 제일 착한 사람”이라면서 “저 연습생 때도 언니가 반창고 챙겨줬다”고 했다.
사회자 장도연이 ‘친언니는 동생이 카리나라고 말하고 다니냐’고 묻자 카리나는 “친언니가 동생이 나인 걸 비밀로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방송에서 ‘언니가 나보다 예쁘다’고 한마디 했더니, 언니가 스트레스를 받더라. 나 때문에 밖을 못 나가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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