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스럽다던 임지연, 김혜윤 위해 요리 ”못 볼 걸 본 듯 반응..미안” (‘산지직송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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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김혜윤을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0회에서는 김혜윤과 함께 보령의 봄철 대표 식재료 주꾸미를 수확하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김혜윤은 사 남매가 기상하기 전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지연표 스크램블을 대접받은 김혜윤은 "감사합니다. 대박"이라며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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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이 김혜윤을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0회에서는 김혜윤과 함께 보령의 봄철 대표 식재료 주꾸미를 수확하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김혜윤은 사 남매가 기상하기 전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임지연은 적나라한 민낯으로 마주한 첫만남에 “수치스럽다”라고 반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재정비를 마친 임지연은 계속해서 “수치스럽게 정말”이라면서도 달걀 4개에 소금, 후추를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었다. 그는 “혜윤이가 밥도 못 먹었다고 해서”라며 “보자마자 내 반응도 미안하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못 볼걸 본 거 마냥 내가 (했다)”라며 제대로 환영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했다.
임지연은 “혜윤이가 밥 못 먹었다고 해서”라고 했고, 염정아는 기특해하며 엉덩이를 토닥토닥 칭찬했다. 임지연표 스크램블을 대접받은 김혜윤은 “감사합니다. 대박”이라며 맛있게 먹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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