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전까지 비…예상 강수량 20∼70㎜

백나용 2025. 6. 16.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제주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에 오전까지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거나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현재 제주도 산지와 남부 중산간·북부·서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에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영아리오름 습지 '행기소' 전경 (서귀포=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지역관리위원회가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하는 시민습지탐사대 대원이 15일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에 있는 영아리오름 습지인 속칭 '행기소'를 찾아 조사를 하고 있다. 2026.6.15 khc@yna.co.kr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16일 제주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에 오전까지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거나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20∼70㎜다.

현재 제주도 산지와 남부 중산간·북부·서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육·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에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밝혔다.

또 제주도 해상이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평년(24∼25도)보다 대체로 높겠다.

dragon.m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