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아나 시절 선거철에 난 휴가 ‘뮤뱅’ 보며 샤이니 안무 따”(사당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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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 시절 아나운서국 모두가 바쁜 선거철에 본인은 휴가를 즐긴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전현무는 본인의 경우 선거 방송을 맡아본 적 없다며 "내가 늘 얘기한다. KBS에 있는 동안 제일 한가한 때가 3번이었다. 선거철, 올림픽, 월드컵. 예능 다 죽을 때 난 휴가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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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 시절 아나운서국 모두가 바쁜 선거철에 본인은 휴가를 즐긴 사실을 털어놓았다.
6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0회에서는 2025 대통령 선거 방송을 앞두고 모의 합평회를 진행하는 KBS 아나운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본인의 경우 선거 방송을 맡아본 적 없다며 "내가 늘 얘기한다. KBS에 있는 동안 제일 한가한 때가 3번이었다. 선거철, 올림픽, 월드컵. 예능 다 죽을 때 난 휴가였다"고 밝혔다.
김대호가 "저는 더 바쁘긴 했다. 인원이 적어서 아나운서국 전원이 다 투입됐다"고 본인의 MBC 아나운서실 소속 시절을 전하자, 엄지인은 "현무 선배는 그 시기에 대타도 안 한 거냐"고 궁금해했다.
전현무는 "전화가 한 통도 안 왔다. 난 그때 너무 휴가였다. 그때 '뮤뱅'(뮤직뱅크) 보면서 안무 따고 있었다. 옆에는 바빠 죽겠는데 '샤이니는 이렇게?'하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워낙 안무에 특화돼 있어서 그런가 보다"라고 이유를 짐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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