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코요태 얼굴로 들어왔는데…딘딘 “관리 안 해서 박살”(1박2일)

김명미 2025. 6. 16.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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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코요태를 외모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1위부터 6위까지 자체 외모 순위를 정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종민, 문세윤, 조세호가 하위권으로 정리되는 분위기가 펼쳐졌다.

하지만 조세호는 "나는 못생긴 얼굴이 아니다"고 주장했고, 김종민은 "난 코요태를 얼굴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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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종민이 코요태를 외모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6월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펼쳐지는 '우리끼리 촌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1위부터 6위까지 자체 외모 순위를 정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종민, 문세윤, 조세호가 하위권으로 정리되는 분위기가 펼쳐졌다.

하지만 조세호는 "나는 못생긴 얼굴이 아니다"고 주장했고, 김종민은 "난 코요태를 얼굴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후 세 사람은 카메라로 증명사진을 촬영했고, 유선호는 조세호의 증명사진을 보고 "솔직히 꼴찌는 정해졌고 4등, 5등이 박빙"이라고 말했다.

또 딘딘은 본인이 3등이라고 주장하며 "난 실물 깡패다. 가끔 길 걸어가면 사람들이 놀란다"고 자랑했다.

결국 조세호가 6등으로 낙점된 가운데, 유선호는 "솔직히 젊었을 때로 하면 종민 형이 1등"이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관리 안 하면 얼마나 박살 나는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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