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동생 군인 월급 400만원 빌린 김대호 비난 “사람이니?”(사당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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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동생의 군인 월급을 빌려 학원을 다녔다는 방송인 김대호를 비난했다.
이날 김대호는 동생에게 빚을 진 사실을 고백했다.
전현무가 "동생한테 빚을 졌냐. 네가 사람이냐. 그 빚으로 뭐 했냐"며 황당해하자 김대호는 "저 아나운서 준비할 때인데 아카데미를 다녀야 하는데 부모님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길 바라셨다. 괜히 헛바람 들었다고 하실까 봐 집에는 얘기 못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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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동생의 군인 월급을 빌려 학원을 다녔다는 방송인 김대호를 비난했다.
6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0회에서는 김대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대호는 동생에게 빚을 진 사실을 고백했다. 전현무가 "동생한테 빚을 졌냐. 네가 사람이냐. 그 빚으로 뭐 했냐"며 황당해하자 김대호는 "저 아나운서 준비할 때인데 아카데미를 다녀야 하는데 부모님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길 바라셨다. 괜히 헛바람 들었다고 하실까 봐 집에는 얘기 못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동생이 ROTC 학군단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 돈으로 학원다녔다"고 털어놓았고 박명수는 "힘들게 번 돈을"이라고 탄식했다. 김대호는 빌린 금액을 묻자 "그때 당시 400만 원 정도"라며 "지금은 다 갚았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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