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子 진우, 장윤정 놀란 왕자님 비주얼 “무조건 아이돌 시켜야”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1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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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박주호 아들 진우의 미모를 극찬했다.

6월 15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박주호 세 자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찐건나블리 막내 진우는 "누나랑 형이 뭘하든 같이 놀고 싶다"며 형 건후를 따라 축구를 배운다고 전했다.

경기에서 빠진 진우는 박주호에게 무언가를 빼앗더니 드로잉 실책을 범한 선수를 향해 옐로카드를 내미는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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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장윤정이 박주호 아들 진우의 미모를 극찬했다.

6월 15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박주호 세 자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찐건나블리 막내 진우는 "누나랑 형이 뭘하든 같이 놀고 싶다"며 형 건후를 따라 축구를 배운다고 전했다. 그러나 3살 차 형들을 쫓기엔 역부족인 체급. 경기에서 빠진 진우는 박주호에게 무언가를 빼앗더니 드로잉 실책을 범한 선수를 향해 옐로카드를 내미는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냈다.

5살 진우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진우는 "유치원 친구랑 노는 걸 좋아한다. 친구랑 같이 밖에 나가고 키즈카페 가는 게 좋다"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장윤정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 셔츠와 보타이를 착용한 진우를 보며 "진우는 무조건 아이돌 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경완은 "아빠도 인물이 나쁜 건 아니지만 애들이 너무 잘 빠졌다"고 질투, 박주호는 "그림체가 다르긴 하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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