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동현 “BTS 보고 아이스하키 관두고 데뷔, 후회 없다”(복면가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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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동현이 가수 데뷔를 위해 아이스하키를 포기한 것에 후회는 없음을 고백했다.
아이스하키를 그만둔 것은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동현은 "그래도 뭔가 아이스하키를 하면서 팀워크도 배운 것 같고 (팀 활동에) 도움이 더 많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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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킥플립 동현이 가수 데뷔를 위해 아이스하키를 포기한 것에 후회는 없음을 고백했다.
6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499회에서는 '앤틱 거울'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 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복면가수 '즉석카메라'의 정체는 JYP 소속 그룹 킥플립의 동현이었다.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를 통해 JYP 연습생으로 발탁돼 데뷔한 동현은 독특한 과거를 갖고 있었다. "아이스하키 선수를 하다가 대구시 대표 선수로 발탁이 됐다"는 것.
동현은 "초등학교 6학년쯤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훈련이 취소되고 집에서 뒹굴기만 하니까 어머니께서 '뭐라도 좀 해라. 꼴보기 싫다'고 하셨다. 우연히 BTS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고 '해보고 싶다'고 해서 노래와 춤을 배우고 프로그램에 운 좋게 나가게 됐는데 PD님이 딱 보고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해주셨다"고 데뷔 계기를 전했다.
아이스하키를 그만둔 것은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동현은 "그래도 뭔가 아이스하키를 하면서 팀워크도 배운 것 같고 (팀 활동에) 도움이 더 많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동현은 "혼자 노래 불렀다고 떨거나 하지는 않은 것 같다. 혼자 부르니까 더 신나지 않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자기도 모르게 "네 더 신나요"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가 "아뇨, 아뇨. 팀에서 하는 게 더 신난다"고 서둘러 고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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