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 단독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1명 사망

구나연 kuna@mbc.co.kr 2025. 6. 1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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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새벽 3시쯤, 전남 해남군 북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람 한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원 불상의 사람이 휘발유로 불을 질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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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새벽 3시쯤, 전남 해남군 북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람 한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원 불상의 사람이 휘발유로 불을 질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구나연 기자(ku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578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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